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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재경관리사 6월대비 무리겠죠
6개월전에 재경관리사 한달반 공부하다가 개인사정으로 멈추고 이번에 다시 쳐보고 싶어서 준비하려고 하는데 6월대비는 무리겠죠.. 책보니 가물가물 기억이 조금씩 나긴한데..
2026.05.26
답변 3
-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∙ 채택률 97% ∙일치회사
그래도 기본적으로 회계원론수준의 지식이 있다면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. 문제 푸는 방법 정도 연습하시고 하는데 시간 많이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6개월 정도 공백이 있었더라도 아예 처음 시작하는 수준만 아니라면 6월 시험이 완전히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. 특히 한 달 반 정도라도 전에 공부했던 경험이 있으면 회계 흐름이나 용어가 다시 생각보다 빨리 살아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실제로 재경관리사는 “처음 진입”이 가장 어렵지, 한 번 공부했던 사람은 회독 속도가 꽤 빠른 편입니다. 다만 남은 기간 동안 어떤 상태인지가 중요합니다. 원가·세무가 거의 기억 안 나고 재무회계도 분개 수준부터 다시 해야 한다면 촉박할 수 있지만, 문제를 보면 “아 이거 봤었지” 정도로 감이 오는 수준이면 단기 압축도 가능합니다. 특히 재경관리사는 범위가 넓어서 완벽주의로 가면 시간이 부족해지기 쉽기 때문에, 지금 시점에서는 전 범위를 다시 정독하기보다 핵심 회독 + 기출 반복 위주가 효율적입니다. 보통은 재무회계 비중을 가장 안정적으로 가져가고, 세무는 자주 나오는 유형 중심으로 암기, 원가는 계산 패턴 익히는 방식으로 점수를 확보합니다. 남은 기간 동안 하루 공부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면 6월 도전해볼 만합니다. 반대로 학교 시험이나 병행 일정 때문에 공부 시간이 애매하면 1회 더 뒤 시험을 노리는 것도 전략입니다. 개인적으로는 지금 기출이나 요약 문제를 한번 풀어보고 판단하는 걸 추천드립니다. 예상보다 기억이 살아 있으면 바로 달리면 되고, 정말 처음 보는 느낌이면 무리해서 시험비·체력 쓰기보다 텀을 두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.
-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∙ 채택률 98% ∙일치회사
아뇨 충분히 가능하실것 같은데요 전에 공부하셨으면 그래도 적어도 회계에 대한 기본 논리는 다 알고 계실텐데 1달정도면 충분한 자격이라 생각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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